닫기

Advertisements

식약처, 여름 휴가철 다소비 수입식품 등 검사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2010006910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7. 12. 16: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식약처, 캠핑 장비·식품 등 집중 검사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캠핑용 수입식품과 식품용 기구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해 통관 단계 검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검사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이며, 검사 대상은 △소시지류·베이컨류·아이스크림류 등 축산물 △새우·가리비·장어 등 수산물 △석쇠·가위·집게·일회용 접시·그릇·장갑 등 기구류 등이다.

검사 항목은 미생물, 동물용의약품, 중금속, 총용출량(식품용 기구로부터 용출될 수 있는 비휘발성 물질의 총량) 등이다.

식약처는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에 대해 통관을 차단하고 반송·폐기할 방침이다. 이후 동일제품이 수입되는 경우 정밀검사(5회)를 실시해 누리집을 통해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과 김장철 등 특정시기에 수입량이 급증할 수 있는 수입식품 등에 대해 통관단계 검사를 강화해 안전한 식품을 수입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