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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장은 이날 경남 양산시에 있는 식용란 선별포장업소 오케이를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가정용 달걀 선별포장’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업소용 달걀 선별포장’ 준비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위생적인 달걀 처리를 위한 세척 시설 등 점검 △냉장 보관시설과 냉장 유통 상황 △국산·수입산 달걀의 선별 처리·수급 현황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이다.
김 차장은 “식용란선별포장업 영업장은 달걀이 유통되기 전에 세척 등 위생적 처리가 마지막으로 이루어지는 곳이므로, 선별포장업소의 위생·안전관리는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