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61명·경남 57명·부산 51명 등 비수도권 4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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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375명 늘어 누적 26만1778명이 됐다. 전날(1490명)보다 115명 줄면서 1400명 아래로 떨어졌다.
그러나 주말·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가 줄어든 것이어서 확산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351명, 해외유입이 2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62명, 경기 398명, 인천 80명 등 수도권이 940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69.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남 61명, 경남 57명, 부산 51명 등 411명(30.4%)으로 집계됐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401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4만2951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3946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907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58명으로 전날(363명)보다 5명 줄었다.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327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89%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새로 1차 접종을 한 신규 접종자는 8035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3000만5459명이다. 이는 전체 인구 58.4%에 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