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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3024명)보다 1420명 증가한 4444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64만9669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953명으로, 전날(973명)보다 20명 줄면서 이틀째 1000명 아래로 집계됐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57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5838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90%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233명, 해외유입이 211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346명, 경기 1416명, 인천 261명, 부산 248명, 충남 137명, 경남 111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