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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해적: 도깨비 깃발’ 첫 영화, 설레고 기대,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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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1. 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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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해적’ 오세훈/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해적: 도깨비 깃발’ 오세훈이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김정훈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오세훈은 “첫 영화다보니 긴장을 많이 했다. 설레기도 하고 기대도 됐다. 오늘 처음 봤는데 부끄럽고 쑥스럽다. 처음이지만 이 계기를 통해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다. 오는 26일 공개.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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