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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코로나19 확진 “3차 접종 완료, 증상 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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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1. 2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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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슈퍼주니어 은혁/아시아투데이DB
슈퍼주니어 은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은혁의 소속사 Label SJ는 “은혁이 20일 오전 선제적으로 받은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의심 소견이 나와 병원을 방문해 PCR 검사를 추가 진행했고 이날 저녁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은혁은 지난 12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경미한 증상만 있으며 예정된 스케줄은 모두 중단했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은혁은 다른 슈퍼주니어 멤버들과의 밀접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 됐으며, 멤버들과 관련된 스태프들은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수시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은혁은 17일에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호랑이띠 스타 특집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녹화에 참여했던 출연진들도 검사를 받았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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