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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의 소속사 측은 “5일 진행한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다음날 오후 몸 상태에 이상을 감지하고 자체적으로 격리를 진행하며 자가진단키트로 4차례 이상 꾸준히 검사를 진행했을 때도 음성이 나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열이 39도까지 오르는 심각한 상황에 경각심을 느끼고 7일 PCR 검사를 진행, 코로나19 최종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지훈은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였으나 돌파 감염됐다. 설 연휴 이후 확진자수가 증가하면서 전산처리과정이 늦어져 9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