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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김호중·서인영과 한솥밥…다시 생각엔터테인먼트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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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2. 1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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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김원효/제공=생각
개그맨 김원효가 생각엔터테인먼트(이하 생각) 품으로 다시 돌아왔다.

생각 측은 10일 “김원효가 다시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원효는 최근 MBN ‘건강한 가출 동거인’을 비롯해 KBS2 ‘개승자’에 출연해 활약했다.

앞서 생각 측과 전속계약 만료 후 잠시 떠났던 김원효가 이번에 다시 생각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

김원효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된 생각에는 김호중, 손호준, 허경환, 서인영, 소연, 영기, 안성훈 등이 소속 돼 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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