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코로나19 확진자 80명 발생…누적 1334명으로 늘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3010006024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2. 13. 14: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1 밀양시청-1
밀양시청
경남 밀양시는 13일 코로나19 확진자가 80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밀양시 누적 확진자는 1334명(치료중 702명, 완치 628명, 사망 4명)으로 늘었다.

감염경로는 확진자 접촉 20명, 유증상 41명, 격리 중 16명, 조사 중 3명이다. 확진자 중 타 지역 거주자가 2명이며 외국인이 10명이다.

시는 확진자와 재택치료자 관리체계가 개편됨에 따라 대상을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으로 분리해 관리하고 있다. 집중관리군은 60세 이상, 50세 이상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다.

집중관리군에 대해서는 지정된 관리의료기관에서 1일 2회 유선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관리의료기관은 밀양 윤병원, 밀양병원, 미르아이병원(소아), 제일병원 4곳이다.

일반관리군은 스스로 관리하고 필요 시 비대면 진료와 상담센터 상담을 이용한다. 비대면 진료는 호흡기전담클리닉(밀양 윤병원, 밀양병원, 미르아이병원)과 동네 병·의원에서 진료 가능하다.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밀양 윤병원, 미르아이병원)에서는 기초 의료상담과 의약품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