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골 때리는 그녀들’ 이영진, 골키퍼 도전…FC 액셔니스타 실점 막을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6010009038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3. 16. 14: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영진
‘골(Goal) 때리는 그녀들’/제공=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 이영진이 골키퍼에 도전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는 ‘FC 액셔니스타’와 ‘FC 탑걸’의 경기가 펼쳐진다.

‘외유내깡’ 수비수로 활약 중인 이영진이 골키퍼로 출전한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전략적인 플레이로 팀에서 브레인을 맡고 있는 그가 물러설 곳 없는 이번 경기에서 성공적인 골키퍼 데뷔로 실점을 막는다면 액셔니스타는 슈퍼리그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다.

과연 이영진이 정확한 슈팅과 안정적인 수비에 이어, 갑작스럽게 맡게 된 골키퍼의 역할을 감당해내고 팀에 승기를 가져올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이영진은 부상을 딛고 돌아와 치른 첫 경기의 승부차기에서 침착한 골킥으로 결정적인 골을 만들어 ’FC 액셔니스타‘에 승리를 선사한 바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