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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는 2005년 SBS에 입사해 2015년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2015년 입사 10년만에 프리 선언 후, 골프를 시작하게 됐고 매력에 푹 빠지게 됐다. 이후 2020년 US GTF 코리아 티칭 프로 자격증을 획득할 만큼 열정이 가득하다.
김주희는 “나이 들어서도 벗들과 오래 오래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치자는 목표로 고수에게 골프 스윙 배우기, 골프 프로 도전기, 골프 근력 만들기, 골프 패션, 용품 후기, 명랑 골프 라운드 등 다양한 콘텐츠로 여성 골프 채널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첫 번째로는 작년 KLPGA 인기상에 빛나는 아름다운 스윙을 가진 선수로 뽑히는 임희정 선수의 스윙 배워보기다. P1 어드레스부터 P10 피니쉬에 이르기까지 10단계의 스윙 단계에 대한 수업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