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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군수는 이날 오후 2시 무안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항공특화산업단지를 안정정으로 정착시켜 미래 100년 먹거리로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재임기간중 2년 반을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그 직을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성과를 냈다고 자평했다.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사력을 다한 노력 끝에 일자리 창출분야 우수기관으로 무안군이 선정됐으며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 군수는 “농사를 짓기 위해 인력수급이 어렵고, 농기계가 필수이지만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하지 못하는 농민들을 위해 군은 농기계 임대사업을 펼쳐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민들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펼쳐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농기계임대 사업평가서도 4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20억원도 확보했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1년 지방자치단체 행정역량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 표창도 수상했다.
새롭게 도전하는 민선8기 무안발전 다섯가지 비젼과 함께 공약도 제시했다.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첨단항공 산업클러스터 구축·항공특화산업단지 조기완공과 국가산업단지 지정추진 1만2000개 일자리 창출
△남악 오룡 신도시 인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남본부 유치 △기초 생활기반 확충으로 농촌중심지 활성화 △기후변화 대응 농축어업 인프라 구축과 첨단미래농업 육성 △무안시 승격
김산 군수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군민 모두가 확산 방지와 예방에 협력하고 고통을 분담 슬기롭게 대처해 온점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성공적인 항공특화산단조성과 4차 경제산업기반 구축으로 취약계층이 돼버린 청년들의 일자리마련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최선을 다해 다시 뛰겠다”고 강조했다.
김산 군수는 제5,6대 군의원과 의장을 역임했으며 목포대학교 지역개발학과를 졸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