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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김태균 딸 하린, 놀라운 농구실력에 현주엽 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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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4. 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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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린/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린이 ‘아빠 DNA’를 꼭 물려 받은 깜짝 농구 실력을 뽐낸다.

1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26회는 ‘설렘 가득, 너의 모든 순간’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하린은 아빠 김태균과 함께 농구장을 찾아 아빠 김태균의 DNA를 물려받은 놀라운 운동 신경을 한껏 발휘한다.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현주엽과 함께 본격적으로 농구 수업을 시작한 하린은 “농구가 제일 좋아”라고 말하며 놀라운 농구실력에 선보였다. 이에 현주엽은 “하린이 재능 있어. 아빠보다도 농구 잘한다”고 극찬을 보냈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하린의 깜찍한 매력은 최대치를 넘어선다. 자신의 머리보다도 큰 농구공을 팔에 감고 현주엽의 품에 안겨 ‘찡긋’ 웃어 보이는 모습은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또한 처음 본 삼촌 현주엽의 품에 거리낌 없이 안겨 한껏 여유를 부리는 하린의 귀여운 표정은 마치 요정과 거인을 보는 듯 특급 케미를 발산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잔뜩 집중한 표정으로 진지하게 농구공을 컨트롤 하고 있는 하린의 모습이 담겨 과연 얼마만큼의 농구 실력을 뽐냈을 지도 기대된다. 지친 기색 없이 신나게 농구 코트를 누비는 해맑은 하린에게 눈을 떼지 못한 현주엽은 “아빠보다 농구를 잘하는 것 같다” “확실히 아빠 DNA를 물려 받아 재능이 있다” 등 칭찬을 쏟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며, 22일부터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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