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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첫 영어 싱글 ‘달링’, 아이튠즈 34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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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4. 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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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세븐틴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달링’이 전 세계 34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제공=플레디스
그룹 세븐틴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달링’(Darl+ing)이 전 세계 34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에 따르면 지난 15일(한국시간) 공개된 ‘달링’은 싱가포르, 필리핀,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34개국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또 46개국에서 톱10에 안착했다.

세븐틴은 16일 미국 음악 전문 프로그램 ‘MTV 프레시 아웃 라이브’에 출연해 ‘달링’의 첫 무대도 선보였다.

미국 빌보드와 롤링스톤, 영국 NME 등 해외 음악 전문지는 ‘달링’을 조명하기도 했다. 빌보드는 “오는 5월 발매될 정규 4집의 선공개 곡으로 세븐틴이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이자 러브 레터”라고 소개했다. 롤링스톤은 “세븐틴에게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의 곡을 선보이는 것은 단순히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려는 전략이 아니라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제스처”라고 전했다.

‘달링’은 5월 발매를 앞둔 정규 4집의 선공개곡이다. 전 세계 캐럿(세븐틴 팬클럽)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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