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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이성경 “현실적으로 일하는게 공감, 싱크로율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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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4. 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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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이성경/제공=tvN
배우 이성경이 ‘별똥별’ 캐릭터에 공감하는 부분을 밝혔다.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의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성경, 김영대, 윤종훈, 김윤혜, 박소진, 이정신, 이수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성경은 “처음에 대본을 보고 굉장히 가짜가 아닌 진짜 같았다. (연예계 모습을)섬세하게 표현해줬다. 현실적으로 일하는게 공감이 됐고, 싱크로율은 95%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도 많다. 일어나는 일들을 디테일하게 묘사가 돼 있어서 저희의 일을 소개시켜주는 부분도 있었다. 에피소드별로 모티브가 없다는 걸 아시고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별똥별’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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