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보드는 2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2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를 발표하며 “IFPI(국제음반산업협회)에 따르면 2021년 전 세계 음반 수익이 2020년 대비 18.5% 상승한 25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장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중추 역할을 하고 있는 2022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들이 견인했다고 볼 수 있다며 선정자들을 소개했다.
빌보드는 “2021년 박지원 CEO는 기존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서 하이브로 기업을 리브랜딩하고, 음악의 제작 및 배급, 기술, 공연 등의 분야 전반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음악 산업의 혁신을 이끌었다”며 박지원 CEO의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신영재 대표가 몸 담고 있는 빅히트 뮤직을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세계에서 인정받는 팝스타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해온 회사로 소개하고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아티스트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팬과 아티스트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팬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는 신영재 대표가 빌보드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인용하며 신영재 대표를 함께 언급했다.
‘2022 빌보드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는 빌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