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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필수는 없다’ 곽도원→정동원, ‘구필수는 없다’팀 부자케미→생존 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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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4. 2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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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필수는 없다
구필수는 없다/제공=올레 tv
‘구필수는 없다’ 배우 곽도원, 윤두준, 한고은, 정동원이 즐거운 예능 나들이를 시작한다.

5월 4일 첫 방송될 ENA 채널방영 ‘구필수는 없다’에서 유쾌한 생존 케미스트리를 그려낼 곽도원(구필수 역), 윤두준(정석 역), 한고은(남성미 역), 정동원(구준표 역) 네 배우가 예능에서조차 환상적인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먼저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곽도원, 윤두준, 한고은, 정동원의 모습은 오늘(28일) 공개될 올레 tv ‘본자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 뿐만 아니라 힙합까지 도전한 정동원이 최초로 랩까지 선보인다고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배우들이 직접 ‘구필수는 없다’ 촬영 비하인드까지 밝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곽도원은 날로 성장하는 정동원을 향해 놀라움을 표하고 한고은은 남편으로 만난 곽도원을 향한 애정을 과시해 웃음을 안긴다. 무엇보다 막내 정동원의 말이 끝나자마자 쏟아지는 선배들의 칭찬이 촬영장의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서로를 향한 애정으로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할 ‘구필수는 없다’ 배우들이 어떤 이야기를 꺼내놓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구필수는 없다’는 5월 4일 수요일 첫 공개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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