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708명 공개채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03010001974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5. 03. 15: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조리실무사·특수교육실무사·돌봄전담사 등 10개 직종
원서접수 5월 17~18일…합격자 발표 6월 17일
rydbr
2022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일정 /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70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공무직원은 교육청 산하 각급 공립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를 뜻한다.

채용 분야는 △조리실무사 446명 △특수교육실무사 89명 △돌봄전담사(전일제·시간제) 66명 △교육실무사(통합) 46명 △교무행정지원사 41명 등 10개 직종이다.

원서는 오는 17~18일 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개체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으로 구성되며, 면접은 응시자의 불편을 줄이고자 평일이 아닌 6월 11일 토요일 각 교육지원청별로 장소를 지정해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6월 17일 발표된다. 합격자는 대부분 각급 공립학교에 배치되고, 3일간의 사전 훈련과 3개월의 수습기간·평가를 거친 후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으로 일하게 된다.

이번 채용부터는 신체검사서 비용을 시교육청에서 부담한다. 최종합격자가 공무원 신체검사서를 제출할 때 영수증을 함께 제출하면 실비를 다시 본인에게 돌려준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이 교육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며 “보다 공정하고, 응시자의 편의를 고려한 채용제도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