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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재단은 이번 폭염대비 여름키트 제작을 위해 400만원을 신길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했으며 중소기업연합봉사단 25명과 천연모기기피제 만들기, 키트포장과 가정방문을 진행했다.
제작된 물품키트는 전년 대비 18일이나 일찍 찾아온 폭염으로 무더위 속에서 여름철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원의 필요한 영등포구 내 독거노인 100가구에게 전달했다.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이른 폭염으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가운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단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봉사단이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