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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가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사이버보안 서비스 사이버가드는 개인정보, 영업비밀, 설계도면 등의 데이터 보호는 물론 PC, 서버,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중소·중견 기업의 비용 부담을 덜어줄 월과금 형태의 구독형 서비스로 올해 1분기 사이버가드 고객 수는 작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
새롭게 출시한 사이버가드 서비스는 중소·중견 기업에 꼭 필요한 △문서중앙화 △네트워크접근통제(NAC) △취약점 진단·관리(EQST VM) 3가지이며 모두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된다. 먼저 문서중앙화는 기업의 모든 문서를 중앙 서버에서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로 악의적인 문서 삭제나 외부로의 유출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네트워크접근통제(NAC)는 기업의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다양한 기기의 단말 정보를 수집·식별·인증·통제하는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다. 취약점 진단·관리(EQST VM)는 자동화된 취약점 진단 플랫폼을 활용해 원격으로 기업의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는 서비스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SK쉴더스 관계자는 "기업의 정보자산 유출을 예방하고 해킹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기업에 꼭 필요한 보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