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환영식에서는 이노비즈 여성경제위원회와 함께할 신입 위원 30명에게 회원증을 수여하고 각자 자기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제조 유니콘 육성 전략'이라는 주제로 임병훈 이노비즈협회장의 강연이 이어졌으며 이노비즈기업인으로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안복희 이노비즈 여성경제위원장(네오피에스 대표)은 "성장하고 동참하는 여성경제위원회의 모습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면서 "기술을 보유한 여성 이노비즈기업인이 다 같이 뜻을 모으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훈 회장은 "전체 이노비즈기업 중 여성기업은 1560개를 돌파하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협회는 여성경제인이 함께하는 기업 간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상생 협업의 시너지를 내도록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