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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콘셉트의 3개 부문으로 나눠 디자인을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바디프랜드의 브랜드 사운드 '더 타임 투 비 노블(The Time to be Noble)'은 △기억하기 쉬운 멜로디 △시각 로고와의 매칭 △기업 아이덴티티 반영의 3가지 요소에 집중해 제작됐다. 전 세계 어디서나 악기를 튜닝할 때 사용되는 음인 A음과 상승하는 옥타브 간격을 사용한 바디프랜드 브랜드 사운드는 헬스케어 시장의 기준이 되겠다는 상징성과 함께 바디프랜드의 시각적 로고를 청각화한 디자인을 담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에서 자사의 핵심 가치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하는 브랜드 사운드가 본상을 수상하게 돼 뜻깊다"며 "브랜드 사운드와 같은 청각 경험은 많은 기업들이 오랫동안 집중했던 시각적인 사용자 환경·경험(UX·UI)과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좋은 경험을 줄 수 있는 경험디자인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