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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진정한 ‘올킬의 아이콘…음원·음반·방송 휩쓴 무서운 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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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8. 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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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뉴진스/제공=어도어
뉴진스가 음원 발표 4주 차에도 멜론 일간차트 정상을 지키며 굳건한 인기를 과시 중이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데뷔 앨범 '뉴 진스(New Jeans)'의 첫 번째 타이틀곡 '어텐션(Attention)'이 22일 멜론 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 노래는 11일 처음으로 멜론 일간차트 정상에 오른 이래 12일 연속 1위를 지킬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어텐션'은 바이브 '오늘 톱 100' 차트에서는 13일째 정상을 지켰고, 22일 벅스와 지니 일간차트에서는 각각 3위, 2위에 머물렀다.

두 번째 타이틀곡 '하이프 보이(Hype Boy)'와 세 번째 타이틀곡 '쿠키(Cookie)'도 국내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하이프 보', '쿠키'는 22일 멜론 일간차트에서 3위와 11위를 기록했고 벅스 일간차트에서는 4위와 10위, 지니 일간차트에서는 3위와 14위를 차지했다. 두 곡은 23일 바이브 '오늘 톱 100'에서는 3위, 12위에 안착했다.

'뉴 진스'의 수록곡 '허트(Hurt)'는 22일 벅스 일간차트 20위, 23일 바이브 '오늘 톱 100' 52위를 찍었다. 이처럼 뉴진스는 음원 발표 4주 차도 화제성을 독식하며 '음원 강자'로 우뚝 섰다.

뉴진스는 데뷔곡 '어텐션'으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일간, 주간 차트를 싹쓸이했고, '뉴 진스'로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신기록을 썼다. 이들은 이와 함께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트로피까지 거머 쥐면서 음원, 음반, 음악방송을 모두 접수한 '올킬'의 아이콘이 됐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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