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협력재단, 케이콘(KCON)과 연계해 우수 중기 제품 전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826010016530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08. 29. 0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29일 세계 최대 규모의 한류 문화 축제인 케이콘(KCON) 2022 LA(CJ ENM 주최)와 연계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 수출상담·판촉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뷰티 등 소비재 중심의 48개 중소기업이 미국 현지 벤더, 바이어와의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B2B)과 케이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홍보·판매 행사(B2C)에 참여해 총 2억원의 판매액과 472억원의 계약추진액을 달성했다.

LA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판촉 행사에서는 케이팝(K-POP) 커버댄스부터 다양한 이벤트로 판촉전 3일 내내 중소기업부스 현장은 관람객으로 활기를 띠었다. 공동 이벤트 부스 '노리랜드'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었으며 한켠에 마련된 수출상담 공간에서는 판촉전에서 직접 현장 반응을 확인한 바이어들과의 상담이 이뤄졌다.

수출상담회는 판촉행사장 현장과 인근 호텔에서 3일간 진행됐으며 현지 바이어(45개사와 228건의 상담)와 472억원의 계약추진과 42억원의 현장 발주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성과를 거뒀다.

협력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팬데믹 이후 3년만에 다시 열린 케이콘 2022 LA에서 한류 문화와 함께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들을 알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며 "세계적인 한류 열풍이 가속화됨에 따라 이에 편승해 중소기업의 해외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한류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