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침대는 '침대만큼은 직접 누워 보고 선택해야 한다'는 기업 철학 아래 '고객 체험'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이번 현대백화점 천호점 리뉴얼 또한 고객들이 다양한 프레임과 매트리스를 직접적으로 체험하도록 하고자 진행된 것으로 에이스침대는 기존 매장을 약 100m2(약 30평) 규모로 확장해 한층 쾌적한 환경의 체험존을 새롭게 마련했다.
에이스침대는 현대백화점 천호점 리뉴얼을 통해 실제 방의 느낌을 살려 현실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은 물론 '싱글존' 'VP(Visual Presentation)존' 등 콘셉트별 체험존으로 고객별 니즈와 구매 상황에 맞는 제품과 사이즈를 보다 상세하게 상담받은 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에이스침대는 고객 니즈에 지속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백화점 내 대형 면적을 선점해 매장을 전략적으로 대형화 및 고급화하는 등 명품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리뉴얼로 그 동안 백화점이라는 오픈된 공간에서 침대에 자유롭게 누워 보기 어려웠던 점을 대폭 개선해 구성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