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역시 로코는 이런 맛, 재밌게 촬영 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05010002735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9. 05. 14: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승기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제공=KBS2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가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의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승기, 이세영, 김남희, 김슬기, 오동민, 안동구, 김도훈, 조한철, 장혜진, 이은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승기는 "'역시 로코는 이런맛이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로코에 최적의 배우들이 모여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극중 맡은 김정호 캐릭터에 대해 "저는 이런 친구가 하나 있으면 좋지 않나 싶다. 감정적으로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도 있고 냉철하고 이상적인 사람도 있다"고 답했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를 그린다. 2500만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인기 웹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이승기는 김유리(이세영)를 17년째 짝사랑 중인 전직 검사이자 현재 웹소설 작가로 활동 중인 한량 갓물주 김정호 역을 맡았으며, 이세영은 대형로펌 황앤구를 그만두고 김정호 건물 1층에 법률상담 카페인 '로(LAW)카페'를 차리는 4차원 변호사 김유리를 연기한다.

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