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강덕 시장, 환경부장관에 시민 보호할 항사 댐 등 현안 건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2010005852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9. 12. 11: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강덕 시장, 환경부장관에 홍수로부터 시민 보호할 항사댐 등
이강덕 포항시장(오른쪽 다섯번째)이 한화진 환경부장관과 홍수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제공=포항시
이강덕 포항시장이 한화진 환경부 장관에게 현안 사한을 건의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시장은 한 장관 등에세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긴급복구 계획을 설명하고 포항시 주요 현안사업인 △형산강 국가하천 정비 △항사댐 건설 △창포빗물펌프장 증설사업 △지방하천 태풍피해 복구비 등은 하천범람으로 인한 피해가 막심한 만큼 반복적인 침수피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사업비 약 6400억 원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한 장관은 인근 하천범람으로 침수된 구룡포 하수처리시설을 시찰하고 주요설비에 대해 조속히 정상 가동토록 격려했으며, 구룡포시장을 찾아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오천읍 냉천 피해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신속한 피해복구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항구적인 복구로 풍수해 피해 사전 방지를 위해 모든 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