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1. 12일 문무대왕면 권이리 피해현장을 방문해 군, 시의회와 | 0 | | 주낙영 경주시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12일 문무대왕면 권이리 피해현장을 방문해 군, 시의회 관계자와 피해 복구방안을 강구하고 있다./제공=경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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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이 지난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이후 추석연휴 마지막까지 피해복구 대책 마련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주 시장은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12일 오후부터 최덕규 도의원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의회 차원의 조속한 지원협의와 항구적 대책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이날은 문무대왕 용동·장항 등 주택침수 가구, 소하천 범람 및 제방유실, 권이저수지 복구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 주 시장은 "추석연휴도 반납하고 복구에 정진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중장비 업체, 공무원 등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며 "신속 정확한 피해조사로 주택침수 피해 지원금 등 재난지원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 하겠다"고 말했다.
-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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