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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7일 종료된 '트롯 투표-리매치'시즌10에서 3천614만7636표를 획득, 1위를 차지하며 8관왕에 올라 독보적 인기를 빛냈다.
임영웅은 시즌3부터 시즌10까지 단 한번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며 8연속 1위라는 또 한번의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총 3440만원을 기부했다.
뒤를 이어 2위 이찬원이 170만원, 3위 정동원이 100만원, 4위 영탁이 60만원, 5위 안성훈이50만원, 6위 신성이 40만원, 7위 장민호가 30만원, 8위 김희재가 30만원, 9위 김중연이 1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는 트로트 가수 팬들이 가수 이름으로 '트롯 투표-리매치'앱을 통해 벌써 10번이나 큰 후원금으로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10에서 팬들이 전달한 후원금은 총 880만원이다. 시즌1부터 시즌10까지 트로트 가수 팬들이 꾸준히 전달한 후원금을 합치면 총 7970만원이다.
'트롯 투표-리매치'앱은 트로트 가수들을 팬들이 투표하고 응원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앱이다. 팬들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모여서 일정 득표수 이상이 되었을 때(100만 표 당 10만원) 시즌이 종료되고 결과에 따라 투표 받은 가수의 이름으로 후원하는 시스템이다.
리매치앱 대표는 "가수 응원도 하며 선행까지 할 수 있는 '트롯 투표-리매치'는 2022년에도앱을 통해서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 행사에 앞장설 것"이라며, "새로운 시즌11은 2022년 11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는 '트롯 투표-리매치'가 기부한 후원금은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해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