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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태풍 '난마돌' 영향권에 있는 6개 해당 지역 지방중소기업청장(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강원)과 본부 담당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영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후 12시 기준 중소기업과 전통시장의 피해상황이 접수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 차관은 이날 "다행스럽게도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지방중기청을 중심으로 현장에 직접나가 숨어있는 피해가 없는지 지속 점검하고 피해 발견 시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우리나라가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순간까지 지방중기청을 중심으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상인회 등과 협력해 긴급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기존에 발생된 피해에 대해서는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