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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박물관, ‘똘똘 뭉친 우리는 화랑’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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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9. 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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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놀이로 배우는 화랑의 세속오계 -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상설전 연계 교육프로그램 포스터/제공=국립경주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이 7세 유치원 단체를 대상으로 놀이로 배우는 화랑의 세속오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6일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 4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7세 유치원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될 '똘똘 뭉친 우리는 화랑'이다.

화랑의 세속오계를 주제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누리과정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놀이로 세속오계를 이해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박물관 상설전 '화랑이 되다' 코너와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화랑의 덕목으로 삼았던 세속오계의 의미를 놀이 활동으로 익혀볼 수 있다.

특히 세속오계 중 '교우이신'을 중심으로 하여 같은 몸짓으로 제시어를 표현하는 일심동체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신체활동을 즐기면서 교우이신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또, 놀이 활동 후 '친구에게 칭찬하기', '친구와의 약속 지키기' 등 교우이신과 관련해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골라서 꾸민 뒤 '실천 자석'을 만들어갈 수 있다.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에서 해당 교육을 예약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교육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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