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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 4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7세 유치원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될 '똘똘 뭉친 우리는 화랑'이다.
화랑의 세속오계를 주제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누리과정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놀이로 세속오계를 이해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박물관 상설전 '화랑이 되다' 코너와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화랑의 덕목으로 삼았던 세속오계의 의미를 놀이 활동으로 익혀볼 수 있다.
특히 세속오계 중 '교우이신'을 중심으로 하여 같은 몸짓으로 제시어를 표현하는 일심동체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신체활동을 즐기면서 교우이신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또, 놀이 활동 후 '친구에게 칭찬하기', '친구와의 약속 지키기' 등 교우이신과 관련해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골라서 꾸민 뒤 '실천 자석'을 만들어갈 수 있다.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에서 해당 교육을 예약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교육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놀이로 배우는 화랑의 세속오계 - 국립경주박물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26d/20220926010024887001437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