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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영천시에 따르면 이번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는 등화 장치와 윈도 브러쉬 등 소모성 부품 교체와 각종 오일 류, 워셔액, 부동액 등의 보충 서비스를 차량 상태에 따라 무료로 제공한다.
점검 후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은 점검표를 작성해 해당 차주에게 전달한 뒤 사후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또 올바른 자동차 운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무보험 운행, 불법구조 변경, 무단방치 등 자동차 관련 범범 행위 금지 홍보도 병행한다.
이재열 교통행정과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다시 실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동차의 성능과 안정성 제고 등 정비 불량으로 인한 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 된다"며 "앞으로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