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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가 9일 방송하는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러쉬 아워'(Rush Hour)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이는 2016년 '우아해'(woo ah) 이후 약 6년 만에 출연이다.
크러쉬는 지난달 22일 신곡 '러쉬 아워'로 약 2년 만에 컴백했다. 이 곡은 '이제부터 크러쉬의 시간이 시작된다'는 포부를 담고 있으며 크러쉬가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특히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과 페노메코가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