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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넥스 터치리스 자동 핸드타올은 센서가 손의 움직임을 감지해서 자동으로 핸드타올이 나오도록 설계돼 있으며 사용한 후 3초 이내에 재 사용할 경우 두 번째 타올은 10% 짧게 조절돼 사용량까지 절감해 준다. 자동 거품비누 또한 센서를 통해 0.6ml 정량이 자동으로 분사될 뿐만 아니라 80% 이상 생분해되는 거품비누를 적용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크리넥스 터치리스 솔루션은 제조 사업장이나 오피스, 병원 등 다중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빠르게 보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