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시몬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에 굿즈 세트 선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1010010369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0. 21. 09: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시몬스 굿즈 세트 이미지./제공=시몬스
시몬스가 소아·청소년 환아 돕기에 나섰다.

시몬스는 21일 핼러윈 시즌을 맞아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에게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 인기 굿즈 세트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오랜 투병 생활에 지친 환아들의 정서를 돌보고 병원 내 환아 대상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돕기 위함이다.

시몬스는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의료 체계가 붕괴될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 소아암,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이 있는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돕기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3억원을 기부했다. 이후에도 매년 3억원씩 현재까지 총 9억원을 기부하며 삼성서울병원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기부와는 별도로 추가 진행된 이번 굿즈 선물은 핼러윈 시즌에 맞춰 시몬스가 후원하는 소아·청소년 환아를 포함한 어린이 병동 입원 환아들과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환아 정서 지원 프로그램인 '소담누리'에 참여하는 외래 환아들에게 전달된다.

시몬스 관계자는 "이번 굿즈는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가 운영하는 소담누리 프로그램의 참여 독려를 위해서도 쓰일 예정"이라며 "소담누리는 미술·심리치료, 놀이 활동 등을 통해 입원·외래 환아들의 신체·심리적 재활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병원 내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