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장에 전시된 ‘뉴 7시리즈’ 눈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1010010647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2. 10. 21. 15: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2-홀인원 부상 BMW 뉴 7시리즈
홀인원 부상 BMW 뉴 7시리즈./제공=BMW
BMW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 대회장 곳곳에 자사의 다양한 럭셔리 모델을 전시해 이목을 끌었다.

BMW는 오는 23일까지 강원도 소재 오크밸리C.C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연내 출시 예정인 '뉴 7시리즈'와 '뉴 X7'을 전시했다고 21일 밝혔다.

BMW 뉴 7시리즈는 2015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이다.

특히 챔피언 세리모니가 펼쳐지는 18번홀에는 순수전기 플래그십 기함 'BMW i7'이 전시돼 갤러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대회장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 플래그십 SAV 'BMW 뉴 X7'도 웅장한 존재감과 우아함이 돋보였다.

이번 대회 홀인원을 최초로 달성한 선수에게는 17번홀 'BMW 뉴 7시리즈'와 12번홀 'BMW 뉴 X7' 모델이 부상으로 제공돼, 어떤 선수가 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19년 대회에서는 2라운드 13번홀에서 크리스틴 길만(미국)이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하는 짜릿함을 맛보며 뉴 740Li xDrive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외에도 대회장 곳곳에 브랜드 최초의 M 전용 초고성능 SAV 'BMW 뉴 XM', 럭셔리 스포츠카 'BMW 뉴 8시리즈', 초고성능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 'BMW X6 M', 순수전기 플래그십 모델 'BMW iX',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그란 쿠페 'BMW i4' 등 BMW를 대표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모델들이 전시됐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선수들의 짜릿한 플레이를 관람하는 재미 이외에도 BMW의 다양한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대회다"라며 "대회장을 찾는 모든 갤러리들이 BMW의 다양한 전시 차량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1-18번홀 전시된 BMW i7
18번홀 전시된 BMW i7./제공=BMW
.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