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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오는 23일까지 강원도 소재 오크밸리C.C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연내 출시 예정인 '뉴 7시리즈'와 '뉴 X7'을 전시했다고 21일 밝혔다.
BMW 뉴 7시리즈는 2015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이다.
특히 챔피언 세리모니가 펼쳐지는 18번홀에는 순수전기 플래그십 기함 'BMW i7'이 전시돼 갤러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대회장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 플래그십 SAV 'BMW 뉴 X7'도 웅장한 존재감과 우아함이 돋보였다.
이번 대회 홀인원을 최초로 달성한 선수에게는 17번홀 'BMW 뉴 7시리즈'와 12번홀 'BMW 뉴 X7' 모델이 부상으로 제공돼, 어떤 선수가 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19년 대회에서는 2라운드 13번홀에서 크리스틴 길만(미국)이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하는 짜릿함을 맛보며 뉴 740Li xDrive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외에도 대회장 곳곳에 브랜드 최초의 M 전용 초고성능 SAV 'BMW 뉴 XM', 럭셔리 스포츠카 'BMW 뉴 8시리즈', 초고성능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 'BMW X6 M', 순수전기 플래그십 모델 'BMW iX',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그란 쿠페 'BMW i4' 등 BMW를 대표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모델들이 전시됐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선수들의 짜릿한 플레이를 관람하는 재미 이외에도 BMW의 다양한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대회다"라며 "대회장을 찾는 모든 갤러리들이 BMW의 다양한 전시 차량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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