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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범죄도시3' 촬영 현장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고뇌하는 감독님과 사진도 찍고 간만에 만난 스태프들께 사인도 드리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석구는 '범죄도시3' 촬영에 임하고 있는 이상용 감독 옆에서 셀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또 이 감독과 장난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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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손석구는 "모니터도 봤는데 다시 한번 대박의 느낌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범죄도시3'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
손석구는 5월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2'에서 악역 강해상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이 영화는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촬영 중인 '범죄도시3'에는 마동석을 중심으로 이범수, 김민재, 이준혁, 일본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