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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그린핑거 퓨어 젖병·주방 겸용 세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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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0. 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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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그린핑거 퓨어 젖병·주방 겸용 세제 이미지./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25일 '그린핑거 퓨어 젖병·주방 겸용 세제'를 출시했다.

3년의 연구개발 끝에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젖병세정제와 주방세제를 각각 구매할 필요 없이 젖병의 우유때와 식기의 각종 기름때 등을 한 번에 깨끗이 세정할 수 있어 편리할 뿐 아니라 제품안전과 지구환경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식물유래 세정 성분과 베이킹소다 등이 적용된 그린핑거 퓨어·주방세제는 과일과 야채 세척도 가능한 1종 세제이며 비건 인증을 진행 중이다. 비건 인증은 동물 유래 원재료를 사용하거나 이용하지 않으면서 교차오염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제품 및 개발에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기준으로 부여하는 인증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아우르는 자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셉트들이 적용된 제품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며 "제품의 본질적 기능은 물론 환경성과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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