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3일부터 10월 21일까지 모집을 진행한 이번 대회는 △노란우산 가입자나 가족 △케이팝(K-POP) 꿈나무 △홈앤쇼핑 쇼호스트·출연모델 3개 분야별로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총 1465명의 지원자가 신청했다.
중기중앙회는 오는 11월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면접·카메라테스트), 3차 결선을 거쳐 홍보 모델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모델은 내년 노란우산 TV광고 출연과 지면 광고, 디지털 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서 노란우산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홍보모델과 함께 다채로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홍보모델을 통해 노란우산이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길 기대한다"며 "720만 사장님들이 노란우산을 쓰는 날까지 고객친화적 제도개선과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