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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는 이날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부상자들도 조속히 회복해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 더 이상 희생자가 늘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국가 애도기간에 적극 동참하며 기업차원에서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시 한번 소중한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진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하며 비극적인 사고의 조속한 수습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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