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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렴도 측정에서는 전화설문 조사를 비롯 이메일·모바일 조사를 통한 내·외부 청렴도 측정(70%)과 함께 2021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30%)도 이뤄졌다.
경주엑스포 전 임직원들은 청렴 문화엑스포를 위해 △청렴해피콜 운영 △외부이해관계자 대상 청렴소통 간담회 △청렴소통채널 청렴 공유 방 개설 △청렴생활 점검의 날 운영 △맞춤형 청렴교육 내실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민원인과 업무관계자들에 대한 친절 응대 등 청렴 이미지 개선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지난 8월에는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중 최초로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및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기도 했다.
류희림 대표는 "이번 청렴도 평가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은 청렴에 대한 엑스포 조직의 강력한 의지와 임직원들이 펼쳐 온 철저한 투명 경영의 결과물"이라며 "경북도 청렴시책에 동참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주엑스포는 지난 9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표어 5행시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평소에도 청렴 의식 함양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등 '경주엑스포' 청렴표어 5행시 공모전에서 콘텐츠운영 팀 장은정 씨의 "경북도의 청렴으뜸 경주엑스포, 주인의식 갖춘, 엑스포의 자긍심, 스스로 챙기는 반부패, 포기 없이 도전하는 부패ZERO 청렴엑스포" 표어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