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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상주시에 따르면 상공원예영농조합은 92년부터 지역의 가축분뇨를 이용해 친환경 유기질비료를 생산해 지역 농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와 축산 분뇨 처리를 통한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상공원예영농조합은 지난 1일 공검면 해맞이 행사에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면민들에게 전달하는 등 매년 꾸준한 기부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권 대표는 "사회환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덕목이라 여기며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