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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체험관은 양육시설로부터의 독립을 앞둔 아동이 2~5일 동안 혼자 머무르며 직접 장을 보고, 집안일을 하는 등 자립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제 자립생활 환경과 유사하게 조성한 원룸형 공간이다.
한수원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인 '열여덟 혼자서기'의 하나로 이번 자립체험관 조성을 지원했다. 한수원은 '열여덟 혼자서기' 사업을 통해 자립지원금과 장학금 등 경제적 지원은 물론, 진로탐색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인턴 십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초학습지원, 직업체험 교육 등의 맞춤형 교육도 지원하고 있다.
전대욱 한수원 기획본부장은 "자립준비청년과 아동이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수원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