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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무안교육지원청 본관 앞에서 진행됐으며 청사 리모델링에 따른 임시 사무실 이전으로 지친 직원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김선치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오래된 청사를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신속한 사무공간 재배치를 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업무 연속성을 유지 할 수 있도록 고생해준 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준비 했다"고 말하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무안교육지원청 한 직원은 "연예인들이나 받는 줄 알았던 커피차를 우리가 받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소통의 기회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교육지원청은 노후화된 청사를 지난해 6월 30일 시작해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지난해 12월9일 완료해 입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