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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도시 좋은 정책 AWARD'는 지난해 12월 190여 개 평생학습 도시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우수한 평생학습 정책과 파트너십의 성과, 모범적인 평생교육사 등을 선정했다.
시는 △좋은 정책 부문에서 '찾아가는 동네 경로당 대학과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 한국기록원 공식기록 등재' △파트너십 부문에서 '포항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의 민·관 협력 사례' △우수 평생교육사 부문에 '노종철 주무관'이 선정돼 각 분야별로 상을 받았다.
시는 2012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받았으며 전국 최대 규모의 평생학습원 시설을 갖추는 등 지난해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경북권역 대표로 선출되는 등 경북을 대표하는 평생학습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강덕 시장은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