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애인 등에 1인 가구 12만4100원, 2인 가구 16만7400원, 3인 이상 가구 22만2700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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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저소득층이 전기와 도시가스, 지역난방, 연탄, 등유, LPG 등의 에너지원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2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접수기한'을 2개월 연장해 오는 2월 28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이면서 본인 또는 세대원 중 △만 65세 이상 노인 △만 6세 미만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질환자·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 가족 △소년소녀가정(가정위탁아동)이 있는 가구이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12만4100원 △2인 가구 16만7400원 △3인 이상 가구 22만2700원으로 차등 지원된다.
에너지바우처는 오는 4월 말까지 국민행복카드 또는 요금 차감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에너지바우처 대상자 중 변동사항이 없는 가구는 별도의 신청 없이 올해에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가구원 수와 주소 등 변동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다시 신청해야 한다.
한편 에너지바우처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청 건축과 또는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