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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은 계약자를 위한 합리적 분양가, 탁월한 금융혜택 제공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금호건설은 금리 상승을 예상한 상황에서 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줬다. 1차 계약금 정액제는 물론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했다.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로 큰 관심을 받았다.
뛰어난 입지도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 단지가 들어선 강릉시 교동 일대는 강릉시 내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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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관계자는 "전국 미분양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단기간에 계약을 진행해 거의 완판에 가까웠다"며 "최고의 품질과 주거환경을 만들어 입주민들에게 최상의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84㎡ 245가구, 118㎡ 101가구 등 총 346가구 구성됐다. 현재 잔여 미분양 가구에 대한 계약이 진행 중이다. 계약 초기 전 타입 1순위로 청약이 마감됐으며 최고 경쟁률은 20.7대 1을 기록했다. 정당 계약 후 4주도 안 돼 95%가 넘는 계약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