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천시, 3월부터 농촌인력지원센터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28010016167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2. 28. 17: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영천시, 농촌인력지원센터 3월부터 운영(마늘작업)
농촌인력지원센터가 마늘작업운엉 모습/제공=영천시
경북 영천시가 농번기 현장 밀착형·맞춤형 농촌인력 공급서비스 제공을 위해 3월부터 농촌 인력지원센터를 운영 한다

28일 영천시에 따르면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심화되는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농업기술센터 중앙농업인상담소(역전로 12)와 각 읍면농업인상담소를 활용해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이에 시는 도시와 지역 내 유휴대체 인력을 확보해 인력 수요가 많은 농가에 적기 적소 인력 중개를 통한 작업일정 공백 최소화 등 철저한 준비로 농 작업 집중시기 인력 수급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구직자와 농촌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농촌인력지원센터와 읍면농업인상담소로 문의 후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농가는 농작업자에게 인건비를 지급하고, 농촌인력지원센터는 농촌일자리 참여 농작업자에게 교통비·영농작업반장수당과 구직신청 등록과 동시에 단체상해보험가입 혜택 등을 지원한다.

영천시는 읍면동농업인상담소를 활용한 현장밀착형 인력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체 구축한 농촌인력지원시스템에 4년간 축적된 인력 D/B를 확보해 작업자와 농가 간 맞춤형 인력 중개로 지난해 3656농가에 56778명의 인력을 제공하는 등 농촌일손 부족 문제에 적극 대처해 오고 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