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개발(R&D), 현장애로 기술해결, 사업화 마케팅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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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1단계)돋움기업, (2단계)도약기업, (3단계)선도기업, (4단계)스타 기업, (5단계)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구성된다. 이 중 돋움·도약·선도기업 육성은 전액 도비 지원사업이다.
이를 위해 전라북도는 올해 102억 원을 지원해 고물가, 수출 둔화, 무역 적자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대내외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지원분야는 돋움기업 육성사업(신규 20개, 32억 원), 도약기업 육성사업(신규 15개, 20억 원), 선도기업 육성사업(신규 10개, 50억 원)이다.
돋움기업 육성사업은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의 첫 단계로,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을 선정해 전라북도를 대
표하는 기술혁신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돋움기업은 지정기간 3년 동안 기술개발(R&D), 공정개선, 시제품 제작, 마케팅, 맞춤형 교육, ESG 경영 활성화 등을 지원받는다.
도약기업 육성사업은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의 2단계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성장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선정해 전북을 대표하는 중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약기업은 지정기간 3년 동안 기술개발(R&D), 공정개선, 시제품 제작, 마케팅, 성장전략 수립 등을 지원받는다.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의 3단계로, 지역에 파급효과가 큰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한다.
선도기업은 지정기간 5년 동안 기술개발(R&D), 현장애로 기술해결, 사업화 마케팅, 지속가능경영 확산, 리더 혁신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는다.
신규 참여기업 모집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4월 7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