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G모빌리티, 온라인 라이브 쇼카 경매에 25만명 몰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10010005149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3. 04. 10. 13: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30410_온라인_라이브_경매_3
온라인 라이브 쇼카 경매가 진행되는 모습. /제공=KG모빌리티
KG모빌리티가 국내 최초로 진행한 온라인 라이브 쇼카(Show Car) 경매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KG모빌리티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2023 서울모빌리티쇼의 KG 모빌리티관에서 진행된 'KG 모빌리티 옥션'의 누적접속자가 25만여명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8일 오프로드 레이싱 콘셉트의 토레스로 진행된 첫 경매는 차량가격의 34%가 할인된 3180만원에서 시작해 4620만원에 최종 낙찰됐다. 캠핑 콘셉트로 꾸며진 토레스는 3160만원(23% 할인가)에서 시작해 3800만원에 낙찰됐다.

9일 경매는 오프로드 아웃도어 스펙을 모두 장착한 뉴 렉스턴 스포츠 칸으로 진행됐는데, 과도한 입찰 경쟁으로 한때 경매가 중단되기도 했다.

4020만원(33% 할인가)으로 시작된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은 시작가보다 1850만원 높은 5870만원에 주인을 찾았다.

이날 두 번째는 경매는 드레스업 비용만 무려 2646만원이 들어간 뉴 렉스턴 스포츠 칸으로 진행됐다. 4040만원(43% 할인가)에서 시작된 마지막 경매는 5890만원에 최종 낙찰됐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